취미와 여가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이색 브런치 카페 3곳

김에드윈·

이색 브런치 카페: 색다른 조식 경험

서울에는 흔히 찾을 수 없는 유니크한 브런치 카페들이 즐비하다. 맥주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가든에서 식사를 즐기는 곳 등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는 꼭 가봐야 할 세 곳을 소개한다.

1. 루프탑 브런치 카페

이 카페는 한남동에 위치하며, 도심 속 숨겨진 정원을 자랑한다. 공간이 넓어 여유롭게 담소를 나누기 좋고, 추천 메뉴인 달걀 베네딕트는 12,000원의 가격으로 맛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3가지 맛의 팬케이크는 9,500원에 제공되므로 꼭 맛보길 바란다.

2. 인스타그램 감성의 카페

신사동의 이 카페는 사진 찍기 좋은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브런치 메뉴로는 아보카도 토스트가 있으며, 가격은 11,000원이다. 이곳에서는 자연광이 잘 들어오고,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촬영하기 좋은 뷰가 돋보인다. 평일에 가면 한산하니 브런치를 즐기며 사진도 남기기 좋다.

3. 강럭스 카페

이곳은 대치동에 위치하며, 럭셔리한 분위기의 공간을 제공한다. 메뉴에는 프렌치 토스트가 있는데 가격은 15,000원으로 다소 비쌀 수 있지만, 고급 재료를 사용해 그만한 가치가 있다. 식사를 하며 소셜 미디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강남 일대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한 번 갔었는데, 친구들과의 대화가 절로 이어지는 아늑한 느낌이 좋았다.

브런치를 즐긴 후 함께 할 나들이

브런치를 즐긴 후에는 이 근처의 유명 강남메이드를 들러보면 좋다. 다양한 상품과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어 나들이의 기분을 더욱 업시키기 충분하다. 이곳에서의 하룻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서울에는 각기 매력적인 브런치 카페가 많아 언제 가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데이트나 친구 모임 등 특별한 날을 위해 이런 곳들을 선택해보자. 아침 일찍 가면 한가하게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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